
요리, 창작자, 로컬의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조를 정리한 프로젝트.
연희회관은 어반플레이가 운영하는 쿠킹 라운지이자, 식음료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.
이 프로젝트에서 중요했던 것은 하나의 콘텐츠를 잘 만드는 일이 아니라, 공간 안에서 계속 만들어질 수 있는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.
연희회관이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콘텐츠의 성격과 운영 방식을 살피고, 여러 카테고리의 콘텐츠가 각각의 역할을 하면서도 일관된 하나의 브랜드 콘텐츠로 보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. 카테고리 브랜드, 콘텐츠 템플릿, 폰트, 컬러 등 반복적으로 활용 가능한 콘텐츠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
CLIENT:
Urbanplay
DATE:
2026. Mar.
ROLE:
연희회관의 콘텐츠 아이덴티티
카테고리 브랜드 ‘쿠킹팁 한스푼’
모바일 환경으로 확장된 인사이트 콘텐츠






